ESSAY 청소기 By찻잔 너머 2026년 10월 15일2026년 10월 08일 얼마 전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됐다. 한국인 장모님이 청소기로 미국인 사위 옷의 먼지를 빨아들이고 있는 사진이었다. 사위가 이런 글을 올렸다고 한다. “나는 한국인 엄마가 있어서 행복해요. 한국인 엄마가 없었다면 나는 아마 더러웠을 거예요.” 전 세계 사람들이 그 사진을 보고 웃었다. 자식 사랑만큼은 우리가 최고인 것 같다. 그 무렵에 윤 선생님이 상담을 오셨다. 리버사이드에 사시는데…